늙어버린미소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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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파로타

오랜만에 인도 음식이 당겨 난을 사려 했다.
난을 찾던 도중 눈에 들어온 파로타.
먹어본 적은 없지만 왠지 난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에 냉큼 구입했다.
간이 아주 약간 되어 있으며 난과는 완전 다른 맛과 식감을 가졌다.
난은 북인도를 대표하는 음식이고 파로타는 남인도를 대표하는 음식이다
코스트코 파로타는 양이 많은 반면, 냉동 상태에서 해동하여 판매하는 제품이라 소분해서 냉동시키기는 약간 주저하게 된다.
가장 큰 문제점은 솔직히 맛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