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이
8일 전
3미인증
검단사거리역 근처에 있는 스터디카페 비추예요
집 근처라 몇 번 이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좌석 간격이 너무 좁아요
옆자리 사람이 의자만 움직여도 바로 느껴지고
책 넘기는 소리나 키보드 치는 소리도 생각보다 크게 들립니다.
칸막이도 있긴 한데 높이가 애매해서
옆자리 움직이는 거 계속 보여서 은근 신경 쓰이고요..
특히 통화하러 나가는 문 여닫는 소리가 계속 들려서
조용히 공부하러 갔다가 오히려 더 거슬렸음요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갈 때마다 비슷해서
오래 집중해서 공부하기에는 좀 별로인 거 같아요
가격도 싼 편은 아닌데
좌석 배치나 방음은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