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다코코낫
2개월 전
52미인증
예전 일이긴 하지만 여의도에서 유명한 수제버거를 먹으러 간 적이 있어요.

(버거는 가상의 사진으로...)
햄버거는 솔직히 맛있었어요...
근데 주문할 때 직원분이 너무 퉁명스럽게 대하셔서 먹는 내내 기분이 좀 그랬거든요.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을만큼 인기 맛집으로 보였는데......다음에 또 갈지는 좀 고민되네요 :(
너무 예전 일이라 지금은 달라졌을 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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