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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탄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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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 알림] 고고다이브 — 안전과 존중이 확인될 때까지 저는 이용을 중단합니다

사업체#고고다이브#프리다이빙#고고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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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글을 쓰는가

수강생의 안전과 교육 현장의 존중 문화는 양보할 수 없는 기준입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직접 겪은 사실과 그에 대한 제 의견을 분리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목적은 특정 개인 비난이 아니라 수강생 안전과 교육 품질 향상을 위한 공익적 문제 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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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약 - 팩트]

▶ 일시/장소: 2025년 8월 28일(목) 17:00~20:00, 시흥 파라다이브

▶ 수업 구조: 5명의 수강생이 순번대로 하강, 매 하강마다 '버디'가 상승을 보조

▶ 혼선 발생: 저는 2번 순번으로 1번의 버디를 수행했으나, 사후에야 제가 4번의 버디로 지정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해당 지정은 수업 중 명확히 통지·확인되지 않아 4번 상승 시 버디 공백이 발생했다고 판단합니다.

▶ 공개 발언: 그 직후, 여러 수강생이 있는 자리에서 저를 향해 "정신 차리세요"라는 발언이 있었고, 머리를 두드리는 제스처를 보았습니다.

▶ 공식 입장(기관 발표 요지): 고고다이브는 버디 전달 미흡과 위 표현·제스처로 불쾌감이 있을 수 있었음을 인정·사과하고, 사전 브리핑 보완·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강화·교육 품질 프로그램 조기 도입을 약속했습니다(시말서는 내부 규정상 대상 아님이라고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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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에 대한 제 판단 - 의견]

  1. 버디 지정·확인 절차는 안전의 핵심입니다. 지정·확인이 모호하면 상승 구간에서 공백이 생기고, 이는 즉시 위험 요인이 됩니다.

  2. 공개적 질책과 제스처는 수강생의 심리적 안전을 해칩니다. 심리적 안전이 무너지면 보고·교정·협력이 위축되어 안전수칙 이행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적이 필요하다면 공개 망신이 아니라 명확한 설명과 차분한 재브리핑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3. 기관의 사과와 개선 약속은 확인했습니다. 다만 약속은 실행 일정과 결과로 확인되어야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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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결정 - 불매 선언]

▶ 저는 오늘부터 고고다이브 이용을 중단합니다. 안전과 존중의 기준이 구체적 조치와 이행 결과로 확인될 때까지 불매를 이어갑니다.

▶ 동의하시는 분께서는 각자의 판단에 따라 이용 중단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목적은 안전과 품질 개선이며, 비방·욕설·항의전화 유도 등 과격한 행동은 지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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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본 글은 제 경험에 근거한 사실과 의견을 분리해 작성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확인되면 즉시 정정하겠습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고고다이브의 성실한 이행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기대합니다.

본 글은 제가 직접 겪은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되었으며, 사실과 다르면 즉시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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