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두형
23일 전
12미인증
복싱 두 달 다녀보니 티칭 차이가 좀 크네요
이수역 근처 복싱장 두 달 정도 다녀봤는데, 저녁반 두 선생님 간에 티칭 차이가 꽤 느껴짐
남자 선생님은 설명은 이것저것 많이 해주시는데 막상 제 자세에서 뭐가 문제인지 콕 짚어서 고쳐주는 부분은 좀 부족한 느낌도 들고.. 같은 자세도 여자 관장님한테 배우면 문제점을 바로 잡아주시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도 이해가 잘 됨요
두 달 배워보니 이런 설명이나 피드백 차이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고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가격도 올라갔는데 지금 만족도로는 굳이 연장할 필요성도 못느낌요 많이 아쉽네요
